이혜민 작가의 개인전 ‘A Thousand water drops(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가 서울 청담동이유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버려진 천으로 바느질해 만든 작은 베개를 연결하거나 쌓는 방식으로 작업해온 작가의 작품 50여 점을 보여준다. 청동과 대리석 등 단단한 재료로 쌓은 베개 조각도 볼 수 있다. 전시는 9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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