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Absolutely Abstract', 배준민_소우주_22, 2020, 폴리머 클레이, 플라스틱 필름, 정은, 46x70x30mm

 

◇이유진갤러리, 'Absolutely Abstract' 그룹전
푸른문화재단이 기획 후원하는 전시다. 오는 17일부터 이유진갤러리에서 '추상'을 주제로 현대 공예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2인의 작가들의 120여점을 전시한다.

현대 장신구 분야의 김계옥, 김신령, 김지영, 민준석, 배준민, 송유경, 심현석, 엄세희, 엄유진, 원재선, 이남경, 이소리, 이슬기, 이영임, 이영주, 이주현, 조수현, 최윤정, 한주희, 기 분야의 이정원, 정용진, 가구 분야의 강지혜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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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문화재단 구혜원 이사장은"세계적으로 우수한 우리나라 공예 작가들이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감각을 재구성하고 작가 자신의 추상 언어로 표현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시면서, 삶의 무게에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찾으시고, 풍요롭고 따뜻한 송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년 1월9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