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거쳐 평면적인 회화보다 3차원의 입체성으로 추구되어왔다. 회화와 조각사이, 추상과 구상사이의 경계에서 늘 고민하였으며 ‘윈도우’연작이 되었든 ‘Dancing Box(춤추는 상자)’가 되었든 그것의 테두리 안과 밖을 넘나들며 틀을 벗어난 자유로움을 갈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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