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청담동의 오래된 벽돌 주택을 갤러리로 개조한 이유진갤러리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발 빠르게 소개하며 국내외 미술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역량 있는 작가들의 전시를 선보입니다.


이유진갤러리는 회화, 조각, 사진, 영상 작업들을 비롯해 가구, 공예, 디자인, 건축 등 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아트컬렉터 여러분께 예술을 일상의 공간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작가들과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트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기관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유진갤러리의 Art Club은 작가, 디자이너, 건축가, 문화 기획자 등의 다양한 강사진으로 구성된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보다 깊은 안목으로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LEE EUGEAN GALLERY, originally built as a family home, opened in Seoul in November 2011. Since the opening, we have been introducing the works of many talented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and showcasing various trends in contemporary art.

We deal with a full range of genres, which includes painting, sculpture, photography, media art, furniture, crafts, design and architecture. We are dedicated to providing our clients with the best solutions possible to help bring art into the spaces that people work and live in. In addition, with our extensive network of artists in Korea and abroad, we can help launch and bolster your organization’s art marketing strategies.

We also created a special program called the Art Club, a series of workshops led by artists, designers, architects and cultural content producers, to provide a space for art enthusiasts to enhance their understanding of art.